저는 22 남자친구는25살입니다
사귄지는 220일정도 됬구요
관계는 아직없습니다
연애초기부터 오빠가 요구했지만 여러 핑계를대가면서 거부했습니다
이거때문에 몇번 헤어질뻔도 했는데
결국 오빠가 붙잡아서 계속사귀는중입니다
어쨋든 그 뒤로 스킨쉽이 좀만 진해지면 매일같이 하고싶다 이럽니다
전 제가 진짜원하고싶을때 하고싶은데
그리고 오빠가 참는모습과 예전과다른 모습들을 보면서 마음이 열릴라하는데 매일같이 키스만하면 하고싶다 이러고 자꾸 보채고 피임약사러가자 이러니깐 거부감이 들어서 계속 안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빠한테도 한계가 온거 같습니다
자기도 양보할만큼 다 양보햇다고 사랑이 희생은 아닌거같다고...
솔직히 오빠 많이변한게 보이긴 해요 예전엔 거절하면 그냥돌아가서 삐졋는데 요즘은 안그러거든요 맨날 하자고 보채긴하지만
아 그럼 저보고 진한스킨쉽 하지말라 이러시는분들 잇을텐데 오빠가 진한스킨쉽하러 사람없는곳 찾아가요 저끌고...
솔직히 키스만하면 오빠가 또하고싶다 이럴까봐 두렵고 스트레스입니다
다른건 다맞고 서로 너무좋은데 이스킨쉽문제가 너무 안맞습니다
서로를위해그만해야될까요..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