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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들 방가방가 햄토리. 내가 돌아왔어.


웅녀들 안녕~~~?

나 웅녀는 우리 슈밍이 갠톡이 900대였을때부터

이곳에서 자리펴고 죽치고 살았던 웅녀야.

에헴!

개강덕에,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한달만에 왔어ㅠㅠㅠ

다들 잘 지냈는가....제군들이여...웅녀들이여...

한때 아주 잠깐

OH HO RAT 찾아라 시우민! 요고 했었는데

월리를 찾아라처럼, 나노 민석이 찾는거. 기억나?

이제 슬슬 웅녀들 눈운동하라고 그거좀 해볼까봐 ㅋㅋㅋ

슬슬 만들어야겠는걸.





나레기.

개강후에 공부는 안하고

맨날 이러고있어....

민석이가 머리속에서 안떠나....

한달동안 맘잡고 공부좀해보자하고

모든걸 끊었었는데...

나레기

나웅녀에겐 무리였어...

내가 어떻게...




우래기를 안봐

 


이런 꽃돌이를 내가


 


이런 모찌모찌

슈밍슈밍을 내가 어찌

 



이런 섹시섹시슈를 어찌안봐...




...

그래서 돌아왔어...

,,,,,,,,,,,,,,,,,,,,

사실 웅녀들도 엄청나게 어마무시하게 보고싶었다.



마약같은 슈밍이랑 웅녀들

끊을래야 끊을수가없어.

흐흫.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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