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무섭고 암울한 내용입니다...
깜놀장면은 나오지 않습니다 ㅠ_ㅠ
하루에 2편씩 엽호판에 올라오는데 모든편을 감상하실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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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즐감하세요!
오늘의 여주는 커리어우먼임ㅋ 그녀가 일하는 사무실의 동료가 결혼한다하여
다들 축하해 주는 분위기임.
근데 여주는 별로 달갑지 않은듯, 결혼안하냐는 동료의 질문에 새초롬이 답하고
자리로 돌아와 앉음.
여주가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이유가, 회사동료와의 바람때문인듯.
그럼 여주는 그 전설의 사내애인것 같음. 유부남이 뭐가 좋다고...
그러던 어느날 여주의 집으로 꽃이 배달되어옴.
그런데 보낸사람이 여주와는 아무런 관계없는 생판 모르는 사람인듯.
궁금돋은 여주, 자신에게 왜 꽃을 보냈는지 확인하기위해 적혀있는 주소로
무작정 찾아감.
도착한곳은 절 비슷한곳으로 보임.
마당을 쓸던 스님을 따라가는데, 분위기가 어째 심상치않음.
스님을 따라 도착한곳은 한 묘앞임. 당연히 여주의 반응은 읭?이고,
갑자기 묘뒤에서 한 아주머니가 나타나 이 묘는 나의 아들이 묻혔고
꽃은 내가 보냈다, 점심한번먹으면서 이야기하자 함.
그 묘의 주인은 여주를 보고 사랑에 빠졌는데, 미쳐 고백을 해보기도 전에
사고를 당해 죽었다함. 그걸 일일히 엄마한테 말한 그 묘주인도 참...
여주는 순수하게 받기로 하는데, 저 아줌만 무섭게 여주를 쳐다봄.
쳐다보는건지 째려보는건지 아주 여주를 잡아 먹을 기세임.
사내애인과 데이트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앞에 왠 쇼핑백이 놓여있음
풀어보니 거기엔 엄청 비싸보이는 옷,가방,신발이 포장되어있음.
여주가 포장을 다풀어봤을때쯤 그 아줌마한테서 걸려오는 전화.
자신이 준 옷,신발등을 입고 나랑 만나줘씀 좋겠고, 쫌 일찍일찍 다니라는
훈계를함. 당연히 기분이 좋지않은 여주.
아줌마가 선물한 옷등을 입고 아줌마를 만난여주.
그아줌만, 이야기하다 여주머리스타일이마음에 안든다며
여주를 끌고 미용실로 ㄱㄱ
결국 아줌마 스타일대로 변신한 여주, 그대로 출근하자
동료들이 선이라도 보냐며 비웃음ㅋㅋ
여주가 귀가하는데 집에 누군가가 있음.
긴장타고 들어가는데, 그 아줌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키는 언제 복사해놓건지... 스토커 돋네..
뭔가 이상해서 불을 키는데, 집안 가구의 위치와 커테이 싹바껴있음.
옷장안에 옷, 심지어 속옷까지도 정리가 싹되있음ㅋㅋㅋ
결국 폭발한 여주 그만하라 소리침.
그 아줌마를 쫓아낸 여주,
밖에서 문열어달라는 아줌마를 무시해버림.
그이후 아줌마의 모습은 보지않았고, 여주도 3일동안 휴가를 내고
원래의 그녀의 생활로 돌아옴.
그리고, 그 아줌마의 사죄의 편지를 읽고 기분이 좀 풀림.
좋아진 기분으로 출근을 하는데, 으아닠ㅋㅋ
동료들이 결혼 축하한다함.ㅋㅋㅋㅋㅋ읭?
어찌된일이냐고 물어보니, 여주의 엄마가 와서 결혼하게 됬다고
사직서를 제출하고 청첩장까지 돌리고갔다함ㅋㅋㅋㅋㅋㅋ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것을 간파한 여주,
매달리는 사내애인을 뿌리치고 밖으로 나감, 근데 으아닠ㅋㅋ
그 아줌마가 숨어서 보고있음ㅋㅋㅋ
이후 엔딩
사내애인을 본 그아줌마 칼을 들고 쫓아와 여주를 죽임..
그리고, 자신의 아들과 같이 묻어줌으로써 여주와 아들을 만나게해줌.
출처 : 기묘한 이야기 - 완벽한 커플 - 공포/미스테리[공포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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