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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학원끝나고 버스에서 굿바이써머들으면서

창밖에 차들 지나가는거 쳐다보는데
진짜 괜히 울컥하더라
괜히 짝사랑 했던애도 생각나고..
맨날 말도 잘 못걸고 눈도 잘 못마주치면서 소심하게 이야기하던게 기억남....ㅜㅜㅜㅜㅜ 괜히 걔가 웃어주면 얘도 나한테 조금은 호감있나..? 하고 집에가면서 혼자 실실 웃고...
진짜 고백하는애들 대단한거임...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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