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좀구하고자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는 26살이고
1년6개월가량 사귄 23살 여자친구가
한달전에 캐나다로 유학을 갔습니다
기간은 1년이구요.
유학 가기전까지 정말 사이 좋았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기에
기다리겠다고 했죠 고작1년인데
할수있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여친유학가고 한달정도됬는데
어디나라가든 술문화는 참 발달됬네요
여자친구는 벌써부터 한국사람들끼리 어울리며
술을 먹거나 파티? 이런문화에
한달도 안되서 적응했더군요ㅎㅎ
페북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술먹는사진들뿐..
술을 먹는거엔 터치를 안하고싶은데
여친은 와이파이터지는곳이 아니면 연락이 안되요
그러니 술만 먹으러가면 길면 24시간 짧으면 12시간
아무연락이 없는날이 늘어가요..
답답해서 한소리하니깐 뭐라한다고 되려 짜증내고..
여친이 한국사람들을 사귀고 나서는 정말 카톡도
안부정도 묻는얘기만하고 저에대해 관심이 정말
현저히 떨어졌어요..그러니 전 남자가 생긴게 아닌가
의심도 생기고요..
여친을 정말 사랑합니다..그러나 유학가고부턴
말과 행동이 변한 여친때매 괴롭고 답답하고 힘드네요
판분들도 이런경험있는지 물어보고 싶구요
조언가능하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