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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좋아하면서 여러가지 몰랐던걸 많이 알게되네요

옛날엔 명품 브랜드라곤 샤넬,루이비통 이런거밖에 몰랐고,
또 그런데 관심 두는 사람은 돈 넘쳐나는 된장녀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관심 두지 않으려고 생각했는데,
빅뱅 팬질하면서 자연스럽게 접하다 보니 꼭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심오하고 아름다운 직업세계가 펼쳐져 있더라구요 ㅋㅋㅋ
밀라노,파리가 왜 패션으로 유명한지도 알게 되었고..(예전엔 그냥 옷잘입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고..ㅎㅎ)
패션위크가 꾸준히 개최되고 런웨이가 정기적으로 열리는것도 빅뱅팬질 하면서 알았어요.(저 좀 무식했습니다..ㅠㅠ)

꼭 그런 비싼걸 사서 치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빅뱅을 통해 외국에서 열리는 그런 문화를 꾸준히 접하면서
쓸데없는 상식도 늘어나고 보는 관점도 더 넓어진것 같아요.유명 디자이너들도 알게되었고.
그래봤자 그쪽 직업으로 나갈 건 아니지만,
관심 정도는 둬도 좋다고 생각해요~ 칼 라거펠트 너무 멋있어 ㅋㅋ 지디 태양이랑 만난 분 ㅎㅎ

빅뱅에는 해외에서 살다온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해외문화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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