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누리당의 조조, 홍문종 의원

코코아아 |2014.03.10 11:48
조회 175 |추천 1
곧 지방선거다.현재 정몽준 의원도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고, 김황식 전 총리도 준비중이라고 한다.자, 중진들이 나와서 지방선거의 무게중심을 잡아야한다는 말을 누가 먼저 했을까.바로 홍문종 의원이다.

 

홍문종 의원은 1월 무렵부터 중진차출론 들고와서 그때 당시에는 비판도 받고, 그랬지만 

6월 지방선거를 내다보고 선거판을 짜고 전략을 세웠다. 그게 바로 홍문종이다.


요즘 몇몇 언론 보도로 홍문종 깎아내리기하는 것은 야권 세력의 견제가 아닌가한다.


홍문종 의원은 당 사무총장으로서 조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정몽준(MJ) 김황식 황우여 윤상현 남경필 원희룡까지.

브랜드로 내로라하는 정치인은 현역,비현역을 가릴 것 없이 홍문종의 입을 거쳐 후보리스트에 올랐다.

 홍문종 의원이 2013년 서울 석세스 어워드 정치대상을 받는 장면,


홍문종 의원은 국회와 언론, 경제인이 인정한 1등 국회의원이고 2013년 한 해 동안 7개 수상했다.


홍문종은 이뿐만 아니라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는 소상공인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초정대상도 받았다. 그리고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모범의원이다. 


그 밖에도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을 받았다.


그리고 홍문종 의원은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정치공로부문 수상을 했다. 이처럼 훌륭한 의원을 중심으로 새누리당이 제1야당으로서 입지를 굳혀야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