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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맄ㅋㅋㅋㅋ 오빸ㅋㅋㅋㅋㅋ 엑소 입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죵대바라기 |2014.03.10 15:29
조회 648 |추천 5

 어...음..... 글은 첨 써봐서 뭐 어떠케 쓰지...... 일단은 음슴체로ㄱㄱ

뜬금포로 시작!(쌍둥이 오빠라 오빠란 호칭따위 안씀)

일단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내가 애써 내 얼굴을 무시하며 엑소 여장사진을 흐흥흐그흠흐흥 하면서 보고있었음. 근데 내 오빠 새1끼가 좀 멀리있었는데 내가 실성한듯이 웃으니까 대충 핸드폰 내가 보고있던 사진 대충 흘겨보더니 왈

"엑손가 뭔가 좋아하더니 이젠 개네말고 하다하다 여덕질이냐ㅉ"

"엑소건든 씨팔로마ㅡㅡ"

"??개네 남자 아님?"

"맞음"

"뭔 개소리야;;그건 여자 사진이잖아;;;;"

"근데 엑소라고ㅡㅡ"

"뭔 지랄임;;;;개넨 남자라며 미친1놈아;;;;"

"남자 맞다고 병시나;;;"

"근데 왜 닌 여자 사진을 보고있냐고ㅡㅡ"

(왜 설명을 안 했냐고요??? 귀찮음ㅋ 그리고 우리 사이에 설명 따위ㅋ)

"애네가 엑소니까!!!"

"아나 씨1발!!!!"

"뭐 씨1발!!!!"

"엑소는 남자라며!!!!!"

"그래 병시나!!!!"

"근데 왜!!!여자 사진을 보냐고!!!"

"애네가 엑소라고 씨1발아!!!!"

"아아아아아앙아ㅏㅇ아아아아악!!!!!!!!!!!!!!!! 조카 답답해!!!!!!!!"

"나도 답답해 개새1꺄!!!!!!!!!!"

"아 씨1발!!!!!!!!!!!! 야 사진 줘봐"

저 새1끼가 조카 육성으로 소리지르더니 갑자기 핸드폰을 줘 보란 거임. 그래서 줬음. 근데 핸드폰 딱 보는 순간 소리지르고 난리치던 놈이 갑지기 조용해지는거임...

나 겁나 당황;;;;;

"ㅇ,야"

"............"'

"야야야야야야"

"............애네가 엑소라고?..."

"ㅇ,어 왜이래;;;;미쳤냐?"

"닥쳐ㅡㅡ근데 진짜 애네가 엑소라고?"

"아 엑소맞다고 귀병시나ㅡㅡ"

그러더니 다시 닥치고 내 핸드폰 엑소 파일을 막 뒤지는거임

"뭐하냐?

".............."

"뭐하냐고ㅡㅡ"

"................"

"야!!!!!!!!!!!!!"

"..............미친;;;;조카 예뻐"

..............................................................................................? 대체 이건 뭔 시추에이션임???

엑소가 이쁜건 당연한거지만, 평소에 엑소 겁나 욕하던 새끼가 이러니까 겁나 이상함;;;;;

우리 오빠새끼가 달라졌어요~~~~ 미친놈.........

어 잠시만요, 그새끼 온다. 제가 이거 올리는 거 보면 겁나 지랄할건데, 제가 나중에 다시 이어서 올릴게요!!!!!! 빠이짜이찌엔(하트하트)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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