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도 없고 속으로는 너무 우울한데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하고..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원하는사람도 끊긴지 10년째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걍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사람은 있었지만 다 사랑으로 이어지지않거나 날 떠났다..
예전에는 엄청 마르고 예쁘다는소리도 꽤들었는데
스트레스로 인한폭식으로 12키로가 찐다음부터는 예쁘다는소리 아무도 안한다;;;;
12키로쩌서 내 얼굴이 그리 망가졌나싶다..ㅜㅜ
너무 우울하다.. 우울증인가.. 나만이런가??
다들 사랑이 삶의 낙인것 같은데.. 나는 진정한 사랑이 오지않는다..
앞으로도 오지 않으면 어쩌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