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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행복한데 나만 힘든것같다..

딸기 |2014.03.10 17:22
조회 173 |추천 0

 

 

 

 

재미도 없고 속으로는 너무 우울한데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하고..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원하는사람도 끊긴지 10년째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걍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사람은 있었지만 다 사랑으로 이어지지않거나 날 떠났다..

 

예전에는 엄청 마르고 예쁘다는소리도 꽤들었는데

 

스트레스로 인한폭식으로 12키로가 찐다음부터는 예쁘다는소리 아무도 안한다;;;;

 

12키로쩌서 내 얼굴이 그리 망가졌나싶다..ㅜㅜ

 

너무 우울하다.. 우울증인가.. 나만이런가??

 

다들 사랑이 삶의 낙인것 같은데.. 나는 진정한 사랑이 오지않는다..

 

앞으로도 오지 않으면 어쩌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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