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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펠 작가는 바야흐로를 참 좋아하는듯

 

본편에서도 꼭 시간의 흐름을 바야흐로로 쓰고

팬북 외전에서도 바야흐로 남국의 여름 어쩌구라고 쓰네ㅇㅇ

그냥 그렇다거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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