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속상해서 조언구해보려고합니다
남자친구랑사겼다가 남자친구가
게임문제로 제게 거짓말을해서 헤어졌다가
두달동안제가못잊고 몇일전에제가다시붙잡았습니다
남자친구도절좋아하고있었구요..
근데 두달전과너무달라요 하는행동말투표정까지..
제게욕하지말라고하던애가 전화하다가 자기친구한테
신발년아라고하더라구요ㅋㅋ..
제가춤에관심이많아 학교동아리도들었는데
동아리가저희허락도없이 없어져서속상해서
전화로털어놓았더니 조그만목소리고 춤도못추면서..
라고하더라구요.당황해서잠깐끊으라고하고끊었습니다
그동안1등도많이해봣고 나름제유일한특기이자꿈인데
그한마디에무너졌어요. 학교에선 아예말자체도안겁니다
그냥 보고도쌩지나가구요.제가 남자친구반으로가는편이에요
아진짜너무힘들어서붙잡았는데..달라진남자친구가 익숙하지않고불편해요..
저어떻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