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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시체놀이 영락없는 장난꾸러기

 

 

엑소는 쉬는 시간이라고 해서 본인들끼리만 몰려다니며 노는 것이 아니라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써니텐을 건네는가 하면 틈틈이 귀엽고 재미있는 율동과 노래를 게릴라 식으로 선보이며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등 주변을 배려하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했다.



특히 루한은 그림자놀이, 카이는 인상파 연기, 12명의 엑소 멤버들의 단체 시체놀이, 써니텐 원샷 놀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3월 8일 온에어된 써니텐의 2014년 새 TV CF는 엑소 멤버 12명 전원이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으로 스무살의 포텐을 터트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엑소의 써니텐 촬영 현장을 지켜보면서 엑소는 실력과 매력이 넘치는 대세 아이돌 이지만 써니텐 소비자들처럼 상큼한 젊은이들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엑소가 고된 연습생 시절을 거쳐 그들의 포텐을 터뜨리고 꿈을 이뤘듯, 써니텐 CF를 보면서 힘겨운 현실로 지쳐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스스로 알지 못했던 포텐을 터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함앤파트너스)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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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3110924421210























난 저 그림자놀이가 김시우민석이다에 한표 ㅋㅋㅋㅋ



엉덩이 뒤로뺑거바



궁디 팡팡해주고싶다 ㅠㅠㅠ
추천수322
반대수4
베플ㅇㅇ|2014.03.11 10:00
휴 화요일 오전부터 이러시면..감사합니다♥미니 꾸욥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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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3.11 12:46
내심장을 저격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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