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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한장한장에서도 연기력이 느껴지는 화보

수수깡 |2014.03.11 14:19
조회 87,332 |추천 242

이런 매거진 화보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완전 중년 배우 김용림

최근 헐리웃 원로 배우 뺨치는 인상 가득한 화보 작업을 하셨음..ㄷㄷ

 

 

 

 

 

 

 

 

 

흑백 화보에 세트도 딱히 없이 그냥 인물에만 집중되는 화보인데

얼굴만 봐도 압도되는 느낌이 작렬해..ㄷ.ㄷㄷㄷㄷ

 

 

 

 

 

 

 

 

 

 

맨처음에 이 사진 보고 빵터졌는데 볼수록 멋진듯...

얼굴의 모든 주름과 이목구비가 다 같이 연기하는 느낌ㄷㄷ

 

 

 

 

 

 

 

 

 

늘 드라마 속에서 친근하거나 완전 멀어 보이는 연기를 하며 익숙한 이 얼굴

 

 

 

 

 

 

 

 

 

 

 

나이가 들면서 맡는 배역의 스펙트럼이 점점 줄어드시는 게

안타까울 정도야

 

 

 

 

 

 

 

 

 

 

정말 사진 한장한장 연륜이 가득 담겨 있는 건 참 오랜만에 본다

 

 

 

 

 

 

 

 

 

 

정말 멋지셔..... 최고..!

 

 

추천수242
반대수2
베플야옹|2014.03.12 09:44
옛날에 남자셋 여자셋에서 하숙집 주인 할머니 ㅎ 갓동엽이랑 홍경인이 맨날 큰바위얼굴이라고 놀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webdesigner|2014.03.12 08:38
역시 프로가 다르구나 진짜 프로구나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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