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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H더하기 |2014.03.11 14:34
조회 17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유통회사에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누구나 이름을 한번쯤은 들어본 유통대기업에

전문대 공채로 입사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이직에 대한 고민이

되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입사 1년 6개월정도가 되었습니다

우선 이직에 대한 첫번째 이유는 현재 회사는 하는 일에

비해 돈이 너무 짭니다 하루 평균 12시간 근무에

뭐 말로는 칼출근 칼퇴근 하라지만 윗 눈치에 힘들고

위에서는 말도 안 되는 걸 허구헌 날 시키고 그런걸

연장하면서까지 하게되고 이런 식의 반복이 허다합니다

심지어는 별일이 없어도 눈치때문에 퇴근한다는

말도 안 하고 두세시간 연장하다 들어가는

일도 부지기수입니다

더 웃긴건 윗 상사는 눈치 안 보고 칼퇴근합니다

그렇다고 연장에 대한 금액을 보상받는 것도 아닙니다

연장수당이란 없습니다

원래 연장을 하면 올려서 그에 따른 연장금액을

받아야되는 데 위에서

다 묵살시켜버립니다

그리고 잦은 회식에 이곳의 점장은

직원들 다 있는 자리에서

술취해서 ㅅㅂㄴ들은 기본으로 나오고 심지어

지 기분나쁘다고 기합까지 줍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데도 월급은 170정도밖에 안 됩니다

두번째로는 제가 하고픈 일을 찾고싶은 데

제 나이나 현재의 연봉을

충족시킬수 있는 일이 있을 까 싶습니다

제 연봉은 월 평균 170정도고 거기에 상여금 성과금

다해서 2700정도될겁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사회생활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은

돈보다 적성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회 선배님들 조언 좀 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형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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