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정도가 됬음
새로 입사한 회사의 훈남이 자꾸 생각남
가끔 마주치면 인사도 서로 함
꿈에 나올정도고 괜히 신경쓰이고 이거 뭐임 ㅠㅠ
식당이나 엘베나 우연히 만나거나 눈마주칠때 괜히 설레고 두근댐 미치겟숨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은것도 아니고 정말 그냥 마주치는정도임
그냥 이 큰 회사에서 마주치는 정도인데... ㅎ ㅏ.. 남자친구한테 괜시리 미안해짐
남자친구랑 있을때도 생각남
그렇다고 내가 남자친구를 싫어하는건 아니고 좋아하는데 아 어떡해야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