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약간의 의사전달이 잘못된것 같아 조금 짚고 넘어가자면...
저는 '목돈을 만드는 행위(저금)에 대한 회의를 쓴 것이 아니고 적금을 드는것에 대한 궁금증'이었습니다.
한달에 30만원씩 적금 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사실상 이자가 큰것 같지 않아서요..
근데 아래 댓글들 보니..목돈이 되니 꽤 쏠쏠하기도하네요..
좋은 답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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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딱히 적금을 안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판에서도) 적금 적금 하길래 큰 이율보고 하는 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은행에 가니..이율이 말이 아니네요..3%를 넘는 상품이 없더군요..
뭐..물론 아~주 큰금액이면 모르겠으나 한달에 30만원정도 할려고 했는데..
사실 저는 나름 계획성있어서 모을라면 또 안쓰고 금방 모으기도 하거든요.
돈을 쓰면서 계속 계산하는 스타일..;
그리고 실질적으로 적금 모았다 해도 쓸 수도 있는거잖아요?
무조건 모으기 보단 현명하게 조금 즐기면서 살수도 있는 거니까요..
단지 목돈 만들고 쉽게 쓰지 않기 위해서 만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