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올린거 죄송합니다,,
다만..저보다어른들에게 이야기를듣는게 나을거같아서요..
저는 20살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연락안하는 아버지가있습니다..
아버지가 작년 저키우는게힘들다고 양육을 포기하셨죠..
참고로 전 기초수급자여서 다지원받고 심지어교복비까지 지원받아서
아빠가 19년동안 저한테 쓴돈이 채300만원도안될겁니다..
저와할머니돈은 빼앗아가기나햇지,,준적은없습니다..
제가 지금은 자퇴를해서 검정고시준비중입니다..
헤어쪽자격증도준비중이구요..
근데 아까 읍사무소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아빠가 새엄마랑 이사를했는데 전입신고를안해 말소가되게생겼다고요
그래서 제가 아빠랑 연락안한다고했고
저는 걱정되는맘에 할머니께 전화를드렸습니다
근데 할머니께서 다짜고짜,,저한테욕을하시는겁니다
너는 몇살인데 핸드폰비가 90만원이나오냐구요..
근데 문제는 전현재핸드폰이없고 친구폰빌려씁니다..
할머니한테물어보니 그번호도 아빠가쓰던폰이더라구요,,
전 해준적이없는데,,,전 제 신분증도 준적 없습니다...
아마 핸드폰대리점 인맥을사용햇나봅니다..
제가 우선 알았다한다음에 전화끊으려 했더니
할머니가 뭘숨기려하길래 말하라햇더니,,
세상에 할머니이름으로 핸드폰비가 1300만원이나왔다는 겁니다..
아마 대출도 받았던모양인데..할머니연세가 1930년생이십니다..
할머니도 민증 주신적없다하고 아마 할머니가 밭에 일나간사이
몰래와서 가져간거겟죠.....
전 제이름으로 만들고싶어도 96년생이라 내년에야 제가만들수잇고 현재는 부모님동의가 필요한상황이라 참고잇는데..
진짜 오늘할머니한테 그소리듣고 울었습니다,,
진짜 1300만원이 어디애이름도아니고..아까말햇다시피 저와할머니는 기초수급자이고
전 현재 끊긴상태입니다
아빠 어부이신데,,선주한테받은가불이 2억입니다....
참...오늘 아빠찾아가서죽여버리고싶다햇는데,,
아빠가이사가서 어디사는지도모르고..
이1300만원과 90만원을 저와 할머니가갚아야하나..하고있습니다
저보다어른이시니까..그나마해답을아실거같아서요....
아빠는 자기잘못을아는지 전화도안받고있고..
진짜증거를모아서 고소를하고싶다는생각도 하고있습니다
도대체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