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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연상의 남친과의 사랑

돌싱 |2014.03.12 00:29
조회 476 |추천 0

안녕하세요ㅎ

판에는 글을 처음써보내요  평소 톡을 마니 즐겨보고 읽긴햇는데 쓰기는 처음이라 ㅎㅎ

 

제가 얼마전에 271일의 사랑의 종착을 찍엇습니다.

저희는 2013년 1월 1일부터 사겻죠..사귀는 중간에 헤어지기도 하고 그랫습니다

 

처음에 소개로 지내다가 사귀게 됫거든요 근데  남친은 청주살고 저는 전라도에 삽니다 ㅜㅜ

처음에 만낫을때 저희는 서로 첫눈에 반햇습니다

사귀기 전에도 모닝콜은 기본이고 카톡도 쉴새없이 보내고 동영상도 하루에 대6개씩 보냇습니다

그렇게 처음만나고 저희는 서로 못봐서 안달이날정도로 한달에 6회정도 만낫습니다

한달이 쪼금 지나고나서 남친이 대학동기랑 술을 마신다 하길래 알겟다 하고 연락을 안햇죠

근데 저도 걱정이되고 그런지라 한시간에 한번씩만 톡햇어요

근데 거기서 여자선배분이 받으시더니 무슨 사귀냐고 오히려 화를내시더라고요

전 당시 생각이 어려서 다짜고짜 화를 내고 자초지종을 따졋더니 여자가 잘못하긴햇는데

여자가 뻔뻔하게 욕을하면서 따지더라구요  전은 그여자에게 상스러운욕을 쏟아 부엇죠

그일로 남친은 그선배와 싸우고 저랑도 싸우고 헤어질려는차에 다시  사이가 좋아졋어요

그후로 잘지내다가 제가 약속을 못지켜서 헤어지자고 햇는데 울면서 잡앗어요

남친은 왜우냐고 너가울면 나도울게된다고 하더라구요

남친은 저를 좋아하는데 억지로 헤어진거라고 하더라고  그렇게 위태로위 지내다

제생일 하루전 200일 전 날 일이 터졋습니다

남자친구한테 만나러 간ㄷㅏ고 하니

" 왜? 니생일때문에?ㅋ" 이러더라구요

전 생일이 목적이 아니라서 아니라고 햇죠 

남친이 하는말이

" 나 너가와도 바빠서 못챙겨줘" 이러는 겁니다

남친은 200일인지도 몰랏던거죠

그래서 제가 물어보니 무슨날인지도 몰랏다는거예요

200일이 됫다고하니 " 아...벌써.." 이렇게 말을합니다

그날 서로 사소한걸말하다가 싸우게 됫어요

남자친구는 대학등록금과 일해서 번돈을 저와데이트하는데 다썻죠

술값 식비 방값 하..전 진짜 어려서인지 그런생각도 못하고 막쓰고 당겻죠..

헤어지고나서 전 진짜 너무 잊을수가 없는거예요..

진짜 밤낮으로 일을해서  남친생일날  메이커옷을 한다발 선물을해주고 커피를 삿죠

한두시간 잇다가 전 일때문에 다시내려왓죠

제가 계속 다시 사귀자고도 해보고 그랫는데 아직 잘모르겟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한두달에 한번씩 만날때마다 옷을항상사갓어요

왜냐면 남친이 춥다고 자기옷을 벗어준개 잇는데 제가 가지고싶다고하니 바로주더라고요

전받기만 해서 선물을 계속햇죠

어느날 커플링해보고싶다는 소리에 전 돈되는 일이란 일은 다햇죠

커플링을 맞추고 올라가서 술을  먹고잇엇죠

남친이 기다렷다는듯 전에 부르던 애칭을 부르는 겁니다

남친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남친은 술을 막먹기 시작햇죠

술 잘먹는 남친은 조금 취한 상태가 되서 방을 잡으러 갓죠

방에가서 진지하게 제가 반지를 주면서 너 없으면 안되겟다고 돌아와 달라고햇죠

남친은 담날아침에 반지를껴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전 그 모습에 매우 행복햇죠 ㅎㅎ

그날 바로집에가고 전혼자 버스를 타고내려왓습니다

그이후로 서로 일이 바빠서 2달정도 못만나게 됫죠

서로 힘든거 아닌까 전 항상 처음만난것처럼 말도 설레게 하고 그랫어요 ㅎ

제마음도 항상 첨만난 그설렘이 변함없이 그대로 엿거든요

근데 남친은 저한테 처음에 설렘이 없다 이런는겁니다...

어느날 제가 남친이 하도 표현도안하고 그러길래 톡으로 진지하게햇죠

 나랑 왜사귀냐고 햇더니 남친은

" 너가 나없으면 안된다며" 이렇게 말은합니다...

제가 그럼 그냥 옆에잇어 주는거야 이랫죠

" 그런가...? 솔직히 지금도 딱히 너와 사귀고잇다는 생각은 안들어"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전 이날이후 우울증이와서 매일 울엇습니다.

전 진짜 열심히 노력햇죠 표현도 마니하고 하..

그런데 어느날 이러더군요

나지금 일할게만아서 나중에톡할꼐 이러더군요

제가 그래서 알겟다고하고 한시간뒤 머해 라고 보냇습니다

남친은 일!!이러고 보내더라구요 제가 일이많은지 궁금해서 " 할거많아?" 이렇게 보냇더니

"하... 우리 다시 생각해보자 귀찮다" 이러는 겁니다..

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햇죠...

"당분간 톡하지 말자" 이러는 겁니다

전  그상황에서  "다 좋으닌까 내 곁은 떠나지 말라고.." 보냇습니다

남친은 5일뒤 먼저톡하더라구요

"넌 아무리 봐도 변한게 없어 응석..투정..."

전 그말을 듣고 생각 햇어요

전 제가 변한줄알고 결심하고 그랫거든요

남친이 아니라고하니 전 잡지 않앗습니다,,

미안하다고 보내구요..

 

이렇게 마무리가 됫어요

전 근데 아직도 잊지도 못하고 사진도 못지우고 잇어요,,

남친이 저한테 뭘바라는지도 모르겟고...진짜 다시 사귀고싶거든요

같이 살집 보던도중에 이렇게 헤어지니..허무하고 허망하내요..

이럴떄 어떻게해야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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