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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간호사 사이

난환자고넌... |2014.03.12 01:46
조회 733 |추천 0
지난 9월 말경에 다리 수술하고 입원해있던 중 두살연상(제가 빠른년생이라 1살이기도)의 간호사 누나에게 반했습니다.
입원 중엔 일부러 계속 마주치고 퇴원 전 페북을 통하여 연락을 하다가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받아왔습니다.
11월에 수술부위에 염증때문에 또 입원했었고요 그때 빼빼로데이가 겹쳤어서 무미건조하게 그냥 페레로로쉐랑 핸드크림 사다가 선물~하면서 주고 말고 그냥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또 재수술 때문에 병원에 입원해있고요.........(세번이나 입원 지친다...;ㅋ) 이번 화이트데이를 노려보려합니다!
사탕과 향수선물 준비했는데.... 퇴원은 다음 주쯤에 할듯한데 차이면 입원해있는 내내 어떻게 보지라는 걱정에 망설여지네요;;
화이트데이엔 사탕만 주고 퇴원 전에 향수선물 주면서 진심을 이야기할지...그냥 화이트데이에 고백을할지........(사실 크리스마스에 누가 고백을 했었더라고요 잘되진 않은것 같지만^^그래서 화이트데이에도 그럴까바 고백하려는거긴한데....)
화이트데이에 고백하느냐! 화이트데이엔 사탕선물만하고 퇴원 때 고백하느냐!
c.f 모쏠의 고민.....저는 92.01 누나는 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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