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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연애?

친구중 7년째 사귀는 커플이있어요. 아니 8년이구나 이제.

 

이제 곧 결혼해요.  여자애는 첫남자가 그 남자고. 그남자도 첫 여자에요.

 

남자친구의 군대를 기다려주고.

 

여자친구의 유학을 기다려준 커플이죠.

 

남자는 야생원숭이 같아서. 여자에 대해 무지했죠.

 

여자애가 맘고생 심햇어요. 

EX) 연애초반 데이트약속장소에 2시간넘게 기다려도 안나오는대 남자가 폰 꺼버림ㅋㅋㅋㅋ

이유- 친구가 진상펴서 달래다가 1시간넘었는대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폰꺼둠 ㅋㅋㅋ 막장

 

여자애가 그래도 그걸 참고 ㅋㅋㅋ 그 남자애를 조교 시켰어요.

 

공부면 공부 . 취업이면 취업. 뭔가 자식키우는것 처럼. 그렇게  현대에 보냈다 하더라구요 ㅋㅋ

 

그 남자도, 그애 덕 인걸 알고 감사히 여기고 아껴주고.

 

지금은 여자애가 더 잘못을 하는대, 남자가 이해해주고 ㅋ

여자애는 그 남자를 자신이 키웟다는 것에 더 아낀다 하더라구요 ㅋㅋㅋ 사랑인진 몰겟다함.

 

하지만, 애증도 사랑이라잖아요.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신뢰가 사랑의 전부가 아닐까요?

설램 .. 그거 금방이에요.

 

 

혹시나 설램 찾아서 마음이 식었다고 착각해서. 떠나신분.

차신분, 혹은 그렇게 차이신분.

 

잡을려면 잡아요. 제발 ㅋ

 

상대의 고마움을 느껴보세요. 꼭 그런커플은 한족이 엄청 잘해주더라.

근대 반대편은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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