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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나친 의심인건가요?(조금 스크롤있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모바일이라 오타가많을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남친에 대해서 별로 터치안하는 스타일입니다
서로 과거도 묻지않기로 했구요 ,사귄지는 육개월정도 입니다





만난지 초반에 서로 사진구경 시켜준다며 보여줬을때
남친폰에 갤러리에서 제또래로 보이는 어떤 여성분이 있길래 누구냐고 물었을때 친척이라고 했던적이있었고 그이후로 잊고있었습니다.





오늘 자동차극장 데이트를 하다 남친이 어제 몇시간 못잤다며 영화 조금 보다가 잠들었고 저혼자 영화보다가

재미없어서





남친폰으로게임하고 있다가 틱톡이와서 확인해보려고 틱톡을 들어갔더니 잡문자더군요(저희는서로 카톡비번 알고있고 검사같은것도 안합니다)





그런데 채팅목록에 2014.2.14일에

남친이 답장이없네 하고 누구한테 톡을 보내놨는데

그분이 초반에 갤러리에 있던 그분이더라구요

혹시나싶어서 갤러리에 들어가보니 그분사진 아직도 있더라구요



괜한오해일까싶어 묻지않았다가







데이트를 마치고 도착해도 영 찜찜해 누구냐고 물어보니

거래처 경리라고 하더군요







그 경리가 그냥 사진 보낸거라고. 친척이라고 한건

네가 오해할까봐 그런거라고 신경쓰지말라더군요



거래처경리가 보내준사진은 왜 아직 가지고 있고

2월14일날 답장이없네 라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건가요?





지금 이게 무슨상황인지..



제기준으로는 납득이 안가는데





제가 남친을 지나치게 의심하는건지 여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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