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느낌의 두 남자,
<노아>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조난자들>의 노영석 감독
영화 감독이라는 점 외에는 공통점이 없어보이는 그들에게
숨겨진 어마무시한 평행이론이 있었으니!
1. 초저예산 데뷔작
여기저기서 빌린돈 6만 달러와 냉면가게 하시는 어머니께 빌린 1천 만원으로 데뷔작을 찍음!
<파이>는 선댄스영화제 감독상을 <낮술>은 국내외 영화제의 러브콜을~
데뷔작으로 천재감독이라는 별명을 얻게된 감독님들!!
2. 못하는게 없는 능력자들
화려한 필모를 보면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 제작, 음악, 연기까지~
다재다능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네용
3. 최고의 대학 졸업
대런감독은 하버드대학, 노영석감독은 서울대를 졸업!!!
역시 공부를 잘해야 뭐든 잘할 수 있는건가요...OTL
게다가 노영석 감독은 최근 감독판 포스터가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했죠잉
4. 2014년 3월 개봉
조난자들 3월 6일, 노아 3월 20일 개봉까지!
개봉시기까지 비슷해져버린 두 사람!!
이정도면 평행이론 성립 아닌가요?! 소름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