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나의 삶을 사는 두 영화 감독?! 한미 감독 평행이론 발견!

nnozz |2014.03.12 11:34
조회 42 |추천 0

전혀 다른 느낌의 두 남자,

<노아>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조난자들>의 노영석 감독

 

 

 

영화 감독이라는 점 외에는 공통점이 없어보이는 그들에게

숨겨진 어마무시한 평행이론이 있었으니!

 

 

 

1. 초저예산 데뷔작 

 

여기저기서 빌린돈 6만 달러와 냉면가게 하시는 어머니께 빌린 1천 만원으로 데뷔작을 찍음! 

<파이>는 선댄스영화제 감독상을  <낮술>은 국내외 영화제의 러브콜을~

 

데뷔작으로 천재감독이라는 별명을 얻게된 감독님들!!

 

 

 

 

 

2. 못하는게 없는 능력자들

 

 

화려한 필모를 보면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 제작, 음악, 연기까지~

다재다능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네용

 

 

 

 

 

 

3. 최고의 대학 졸업

 

 

대런감독은 하버드대학, 노영석감독은 서울대를 졸업!!!

역시 공부를 잘해야 뭐든 잘할 수 있는건가요...OTL

 

 

 

 

 

게다가 노영석 감독은 최근 감독판 포스터가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했죠잉

 

 

 

 

 

 

 

4. 2014년 3월 개봉

 

 

조난자들 3월 6일, 노아 3월 20일 개봉까지!

개봉시기까지 비슷해져버린 두 사람!! 

 

이정도면 평행이론 성립 아닌가요?! 소름ㄷㄷㄷ;;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