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인 연예인 비주얼 일지라도 단 하나의 흑역사는 있기 마련인데
아무리 뒤지고 뒤져봐도 한결같이 예쁜 배숮이양 ㅠㅠ
데뷔 전 댄스동호회 시절에 땀에 쩔어도 예쁘고
(모자이크 안해도 수지만 보일 듯;)
하루 3번씩 헌팅 당했다던 학창시절 미모는 이정도 ㄷㄷㄷ
이거야말로 리얼 희귀사진인데…
심지어 데뷔 전 중국에서 찍은 cf 속에서도 우월했던 미모 ㄷㄷ
중국 느낌 조차 수지화시킴 -0-
아무리 촌스럽게 꾸며도 이렇게 넘사벽 미모 인증하니..
요즘 화보에서 시크한 스터드 헤릿백에 여신 포스 내면 오죽 예쁠까 ㅠㅠ
아마 수지는 연예인 하기 위해 태어난 얼굴인 듯 ….
과거 사진 싹 다 노출해도 굴욕 없기론 걍 넘사벽인 숮이
수지의 세월은 정말 너무나 예쁘게 흐른다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