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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은따 고민글 올렸던 앤데))))

내가 회피성 성격장애 그거있거든 원래 이건 보통 사람들도 조금씩은 다 있는건데 내가 진짜 이게 심해 그리고 우울증도 앓고 있고 부모님이랑 집에서 평소에 얘기도 잘 안해서 학교에서도 뭘 얘기해야할지 모르겠고 말안하는게 저절로 편해졌어 그래서 내가 계속 가만히 있으니까 옆애 애들도 다 심심하다 그러고 계속 자존심 상해서 말을 못걸겠어 그리고 반배정도 이미 다 친한애들끼리 반배정된거거든.. 나는 봄방학전에 전학와서 이번에 반배정 되서 아는애가 없고.. 그냥 다 힘들다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가서도 이런성격때문에 이럴거같으니까 한숨만 나오고 꿈도 없고 공부도 못하고 사교성도 없고 돈만 축내게 하는데 부모님한테 죄스러워서 그냥 죽어버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엄마가 너무 보고싶을거같고 엄마 돌아가시는 상상하니까 너무 절망적인거 있지 엄마도 나죽으면 그러실거같고 그래서 죽지도 못하겠어 너무힘들다 혼자서 지낼수있다고 다짐했는데 벌써 무너져버렸어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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