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미치겠어요징짜

15여 |2014.03.12 20:49
조회 99 |추천 1
아정말 미치겠어요 모든게 화가나요평상시엔기분정말좋고 잘웃고 놀기도잘하고 그러는데 학교갔다가 집에오면너무 피곤하고 기분도 내려가요다이어트?한다고 밥을 굶지는 않는데 양을 적게먹고 군것질 진짜 않하고  운동이나 스트레칭하는시간이 2시간정도 되요 그런데 제가 먹고싶은게 많은데 먹는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되게 까칠해요다이어트도 안하고싶은데 그러면 지금까지 6키로정도 뺐는데 다이어트 그만하면 다시 찔거같고 또 찌면 제가 얼굴부터 찌고 그래서 진짜못생겨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성에 안차게 먹어서 스트레스가 쌓인게 엄마아빠 언니 이런사람한테 확 가시돋힌 말을해요속으로는 안그러겠다고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아빠가 "공부 안해? 살뺀다고 운동만하지말고 공부도좀하라고"이런식으로 잔소리하거나 꾸중하시고 비교할 때 가 종종 있어요. 저는 학교에서 노는 시간이 진짜 점심시간?아니면 체육 음악 이럴때 엄청 활발하게 하고 그때만 놀아요 수업을 안듣는것 도 아니고 수업 내용 안에서 놀거든요? 수업시간엔 진짜 열심히하고 쉬는시간에도 복습예습하고..
그리고 집에와서 30~1시간정도 공부하고물론 시험기간엔 더많이하고요..놀기만 하는것도 아닌데 아빠가 뭐라고 좀 하면 기분 확 나빠지고 엄마가 좀 부정적인말을 하거나 그런친구랑 왜놀아하면 돌아가지고 "걔 착하다고 공부는 못해도 나한테는 잘해줁다구" 이런식으로 하고 짭짭대는소리나 밥먹으면서 말하는거 그리고 되게 사소한거 가지고 화가나서 하루에 2~3번 정도 막 화가 머리끝 까지 갔다가 내려오고 그래요
저는 정말 안그러고싶고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확 싫어지고 그래요어떡하죠...
지금 화난 상태라 두서가 없는데 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