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 여자 입니다. 그냥 본론으로 갈게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고백하기 무서워요, 차일까봐. 걔 때문에 살도 빼고있고.. 아 2학년때 같은 반이였어요ㅎㅎ. 걔가 제 림밤 가져가서 쓰고 막 웃고, 제 뒷자리일때 머리 빗으면서 좋다고 묻는데 그렇게 설레일수가..허허.. 자꾸 장난걸고 틱틱대길래 너 나 좋아하냐고 장난으로 물었다가 진지한 방향으로 가서 서로 거리감 좀 두던 시절도 있었네요 ㅜ.ㅜ 3학년땐 반이 갈라지면서 아예 인사도 안하고 톡도 안하고...휴 ㅜㅜ 저 혼자만 좋아하는거같은데.. 고백 해볼까요?? 미치겠네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