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 직장인 입니다.
딱히 금융권 생각이 없다가
졸업후 여기저기 막 쓰다가 새마을금고 계약직 10개월에 얻어 걸린거 같습니다.
사실 멀 하고 싶은지 딱히 모르겠고......
무튼 지금은 입사한지 딱 3주되었습니다.
고민은 지금부터 입니다.
저는 들어온거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놓치지 않고 배우려고 하는데
손에 안익고 하다보니 실수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에 가시가 된걸까여?..
저보다 2주 빨리들어온 계약직 언니는 일처리를 잘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랑 비교를 하시더라구여
꼭 .....
걔는 잘한다던데... 너도 잘해야 하지 않겠어... 비교당하면 너도 기분 나쁘잖아
일을 생각을 하면서 해봐...........
이런식이세여 그렇다고 몰아부치시는건 아니지만
배테랑 처럼 하는것도어렵고
자꾸 제가 쓸모없는 인간같이 느끼게되여
자존감도 떨어지고
나를 동료로 인정해주지 않는건가......
나도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하는데
왜 맘처럼 안되는지........ 하나 배웠다 싶으면 변수가 장난이 아니에여..ㅠ
직장 상사 직장생활 이란게
어떤건가여
나름 씩씩하게 할 수 있다고 마인드 컨트롤 하는데
속상합니다.
이런 상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