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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코모 |2014.03.13 02:23
조회 127 |추천 0

 

 

여기가 산토리니 라고 하네.ㅎㅎ

 

산토리니 좋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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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치료 하는데  무릎쪽이라서 그런지

청바지라서 바지가 잘 안올라가더라.

 

그래서 의료용 환자복으로 바지 탈의를 했다.

그러나..........하필 남성 용이 없더라,

 

그래서 불가피하게 병원용 환자이불 덮개를

짧은 미니스커트 처럼 가리기로 했다.

 

그리고는 초음파로 보면서 주사를 놓는다.

그런데 캬.........주사 바늘 들어가는데

아픔. 크흐흑.

 

그러나, 허리 에 놓는 왕주사바늘 보다는

괜찮다는 생각을 갖는다.

 

하지만, 그래도 크흐흑, 아파.

그런데 신기한건  초음파를 내 눈으로 앞에서

보았다는 것이 신기하다.

 

물론, 주사를 놓은 후

다시 바지를 입고 누워있는데,

그 주사 놓으면 좀 살 전체가

뜨거워 진다.

 

그런데, 그런 치료는

처음이라 그런지

몸에서 어떤 반응이 오나,

긴장했다,

 

일단 치료액이 투여되서 그런지 조금

벅벅 느리다. 무언가 무겁다.

일단, 그랬다,

 

그렇지만, 그 전에,

말하려 한건, 다리가 뜨거워지면서,

피부가 한쪽 다리가 따듯해지는데,

무릎 시술은 아프고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중요 부위에 피과 쏠리는 거

 

같으면서 상당히 놀라운 결과가

나오더라고여.

그게 뭐냐면, 중요 부위로 상당히 팽창이

되더라.

 

그래도, 좋은 병원과 좋은 의사분을

만나서 그런지, 치료에 있어서

나름 만족도가 높다.

 

또 남자 의사한테서 빠지게 되는

세심한 부분이 확실히 여자 의사한테는

있는거 같다.

 

그러나 그건 성격 차이 및 가치관 차이라서

남자고 여자를 따질 부분이 아니다.

그러나 그 의사분은 나름 꼼꼼하다고 생각된다.

딱 위에 모순이 될 수 있는 세심한 부분에서

확실히 들어 맞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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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이틀 동안은 노트북이 제정신이 아니였다,

그래서 이것 저것 지우고 수정해보고 하다가

결국은 노트북에 깔린 모든 사진과 노래 등등

전부다 날려버리고, 포맺했다.

 

 

업데이트 90개를 하려고 하다가하다가

계속 끊어지고 해서 결국은 문제가 발생한걸

컴퓨터 포맺하면서 전부다 업데이트 시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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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 여신님 그때 당신의

그 미치는 매력을 보고 말았다.

뭐냐면,

날 복종하게 만드는 그 이상한....매력..

특히, 그녀 앞에서 서있을 때..

하.............글쓰는데

피가 또 쏠려서 안쓸란다 ㅋㅋㅋ.

 

화가 난 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는 금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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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녀 없으면 못 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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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실 어제 오래오래전 내가 마지막 뒤끝을

못된 모습만 보인 어느 한 여자를 집 앞

지하철역 앞에서 마주쳤다.

 

정말 놀라운 것은 난 사실 그 한 여자를

알아보지도 못했고, 얼굴이 무언가 낮 익은

인상이 여자라는 점만 기억이 났으나...

 

그 여자는 날 보더니, 얼굴을 푹 숙이고,

그냥 지나가더라. 음,

그런데 얼굴 표정을 보면 그냥 나한테 악감정

남아있듯 표정이 어두운 듯 보이면서 가더라.

 

원래 앞에 글에 있던 내용인데, 하필 이게 짤려서...

그래서 그대로 연결하자면,

 

사실은  집 앞 지하철역에서 그녀를 마주쳤다.

 

아무래도 예감은 사실 근처의 새로운 매립지로

대부분 매립지로 가는 버스의 종점 지역으로

갈 거 같더라.

 

물론, 난 미리 매립지로 가는 버스에 승차해서

D역에 내려서 곧장 나의 여신님이

거주하는 곳으로 바로 가는 FTT버스를

타고, 곧장 엘지서비스센터로 가서 마우스 전송하는

소형칩을 찾고.

 

그 한 여자는 내가 NZA버스를 타기 전에

확인해 본 결과, 고개를 다시 푹 숙이더라.

역시, 딱 봐도 그 한 여자와는 끝난 사이인데

안 좋게 끝났음을 보여준다,

 

아직도 집 앞 파리바게트 운영하는 건가?

사실 이거 아무한테도 말한 건 아니지만,

내가 가끔 빵 사먹을 때 그나마 먹을 만한 빵집이

파리바게트, 뚜레쥬르, 달로와요 정도인데,

집 앞 역전에 있는 파리바게트가

 

예전에 한 여자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파리바게트였다.

왜냐하면, 그 오래오래 전 빵 집에서 나한테

먼저 물어봐서 알게 되었다, 난 누구신지

몰라서  모른다고 했더니, 그 분께서는 자기 딸의

이름을 이야기 하면서 아는 체 하시었지.

 

하............ 오래오래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기억이구만.

 

그러나 그 한 여자와는 좋게 끝내고 싶었으나,

당시에 그럴 여건이 안돼었고, 결국 이렇게

뒤끝 안 좋게 마무리 되었다.

참, 지금도 그 한 여자를 보면 아직도

미안한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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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복장은 정말 부자집 여자처럼

고급스럽게 입고 지하철역 앞 정류장에서

어디 가는 거 같더라.

하얀색 코트에 검정 긴양말에

파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가방은 정말, 하얀색에 고급 스럽게 보이는 가방에.

 

집 앞 파리바게트가 장사가 잘 되긴 하는데

잘 된다. 나도 거기서 커피 와 빵을 사먹기도 한다.

 

그러나, 내가 그 오래오래전 사건 후에도 그 집앞

파리바게트를 가는 이유는 그러한 사건도 없었고ㅡ

오래오래전 이미 정리가 된 사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한 여자는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인지는

예측을 못하겠다만, 고개를 푹 숙이고, 표정은

내가 그 한 여자를 보면 자꾸 정 들고 관심갖게 하는

묘한 감정을 주게 한다. 그 뭐랄까 안쓰러워서 신경

써줘야 될 거 같은 그런 느낌. 일명 어두운 표정.

 

아무래도 그건 분명 '정' 이지, '하트'의 관점은 내 입장에서는

아닌거 같다는 것이 내가 종료하는 마음의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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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건 그렇고, 우리 여신님 보고싶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그 여자집 경제 어려워지면서

집 팔아야 할 처지에 자금 지원을 해주고는

그 여자애를 부담스럽게 하는 사건도 실제로 들어보고,

 

그리고 그 여자애는 그 남자애를 어찌 생각하는지

인간 대 인간 으로 이야기 하면서 듣고 말하고.

2 당사자들의 생각과 관점을 1:1 로 조용히

말하고 듣게 되는 시간도 있었지. 물론,

그 일로 인해서 인생사  꼬임의 시작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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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집 앞에서 신매립지로 가는 버스는 집 앞 지하철 말고

NZN 버스를 타야지 다이렉트로 바로 종점까지 갈 수 있다.

 

간호 대학에 가지 않는 이상은 부자집 사모로서

갈 곳은 신매립지나, N택지지구 가는 거

뿐이나, 내 생각에는 신매립지로 가기 위해서

그러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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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사실 약점은 검정색 스타킹 이다.

이거에는 요즘 취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여신님한테 혼나기 전에 그 약점을 뜯어 고쳐야 될 듯

싶은데.................음....................아.............

또 핏줄.   이런.......

 

그런데 나의 여신님이 그 빵집을 알게 된다면

아, 내가 나의 여신님한테 혼날까 걱정되긴 한다.

그러나, 난 그 빵집녀와는 아무런 사이도 아니다.

 

재미있는 건 아직도 그 빵집 녀의 기억속에는

내가 기억되는 거 같더라, 사실 이러한 상황은

내가 3년전 울 동네 P환승역에서

금요일에도 마주친 적이 있었다.

 

그때가 서로 다른 라인에서 지하철

전광판을 보려고 난 왼쪽, 그 빵집녀는

오른쪽을 돌아 보다가 서로 마주쳤다.

 

그때 눈치는 챘지만, 서로 모른척했다.

 

그 후 어느센가, 20~21시 사이에

집으로 가는 울 동네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오거리역을 지나가면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앞을 보니, 그 한 여자가

있었더라, 그런데 그 한 여자는 날 이미

봤는지, 내가 그때 발견한 상황에서

깜짝 놀란거와는 다르게 씨익 웃으면서

얼굴을 푹 숙이더라......그리고는 또...

-_-음...........

 

음.........컨셉인가.............내가 예전 부터 '정'에

약해서. 음.....................빵집녀 알게 모르게

머리 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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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의 여신님 보고싶다 ㅎㅎㅎ.

여신님 그때 평범한 패션으로 입고 왔는데

ㅎㅎㅎㅎ 예쁘다 ㅎㅎ. 그래도 다행인건

나의 핏줄이 잠잠해서 좋았다 ㅎㅎ.

 

연속 2주간 심장이 벌렁벌렁 했다지. 후덜덜.

ㅎㅎㅎ 여신님이 상당히 우와 예쁘다 ㅎㅎ.

 

이제 또 즐거운 아침 붙 일을  위해 이만 글을 마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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