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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오해에서 시작된 이별 다시 시작할수는 없을까? 부탁이다 알려주라

챠드킴 |2014.03.13 03:04
조회 323 |추천 0

안녕 난 서울사는 21살 남자야

부질없이 자작질 하는 남자 아니야.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작년 8월까지 만난 여자가 잇어.

 초중 8년동안 일본에서 운동을 하고 진로도 전부 운동으로 잡고 열심히 운동만을 하며 꿈꾸고 미래를 바라보앗어. 그런데 몸이 안좋아 어쩔수 없이 운동을 그만두고 한국으로 고등학교를 진학을 햇어.

 

살아오면서 가장 꿈꾸던 일이 무너져 상실하고 방황할때 그때 그 여자아이가 나타나서 그 아이가 나를 고등학교 3년동안 잡아주고 다독여주고 이끌어 주엇어. 나도 그 아이를 정말 많이 사랑햇고 그 아이도 나를 정말 사랑햇어.

그렇게 고등학교 3년을 그 아이가 나를 잡아주어 그 아이는 ㅇㅎ여대 나는 ㅅㄱ대로 같이 대학교를 갓고 자취방도 바로 옆건물로 가면서 우리는 매일 같이 잇엇고 정말 행복하고 사랑햇어.

그런데 어느날... 내가 친구들과 술자리에 잇엇는데 뜬금없이 친구의 친구들이 왓어.

그 친구들은 여자들 이여서 내가 어이가 없어 바로 집으로 가려햇는데 너무 끈질기게 붙잡는거야.. 그 느낌 알지..? 하..

내가 그날 술도 꾀나 취해잇엇고 너무 힘들어 집을 가야겟단 생각에 그만 실수를 햇어.

 

그 여자들중 한명의 손을 잡고 같이 나가서 따로 술한잔 하자고 한거야.. 친구들은 그런 날 보며 실실 웃으며 보내줫고 나는 그 여자랑 같이 밖에 나오자마자 미안하다 하고 집에 가서 잠을 잣어.

 

그날 내가 너무 오래자서.. 오후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봣더니 여자친구에게 너무 연락이 많이 와잇는거야. 그래서 전화해서 "응? 무슨일이야 자기야 ?" 햇더니 바로 이별 통보를 받앗어..

 

어이가 없어서 찾아가 무슨일이냐 물엇더니 그 아이는 내가 그 여자와 같이 잔줄 아는거야.. 그 여자들이 여자친구과 같은학교 같은 교양 듣는 친구들이엇나봐.. 그런데 하필 내가 손잡고 간 그여자아이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엿고 핸드폰도 정지되잇어서 연락될 방법이 없던거야.

그래서 어떻게 아니라고 증명할 길도 없고 그렇게 헤어졋어.. 3개월가량 내가 붙잡고 늘어졋는데 아직까지 안됫어..

 

지금도 나 너무 기다리고 잇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평생 잊지 못할 여자고 이 여자 놓치면 나 정말 많이 후회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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