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다운타운 seymour st.과 W pender st.가 만나는 곳에 있는
캐네디언 펍 malone''s에 대해서 소개할게요.
우리학교 캠퍼스가 Ricards st.와 Seymour st.에 있어서 굉장히 가깝기도 하고,
친구들이 굉장히 유명한 펍이라고 해서 방과후에 클래스 메이트들끼리 함께 맥주한잔 하러 고고!
캐네디언 맥주는 처음 먹어봐서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

특이하게 술병으로 전구를 꾸며놔서 눈길이 갔었던 인테리어.

한쪽에 티비에선 캐나다 방송이 계속 나오고, 저기 보이는 길쭉길쭉한 술병같이 생긴 레버를 잡아당기면 밑에서 각각 해당하는 맥주가 나와요. 신기해서 계속 구경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높은 천장에 각국의 국기가 장식되어 있고, 바 형식의 테이블, 동그랗게 모여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다 비치되어 있어서 인원수에 맞게 앉고싶은 자리에 앉을 수 있어 좋았어요.
이쪽 말고도 입구 들어오면 두 섹션으로 나뉘어져서 자리가 굉~장히 넓게 있어요. 저는 이른시간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저녁 7시~8시쯤 되니까 정말 바글바글 사람이 많았어요.

드디어 나온 맥주. 무슨 맥주인지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굉~장히 맛있었어요. 아무 생각없이 마시다가 절반쯤 마시고 나서 사진을 찍었죠ㅜㅜㅋㅋㅋㅋ저는 원래 맥주를 안좋아하는데 여기서 저 잔으로 3잔이나 마셨어요. 너~무 시원하고 살짝 소프트해서 쭉쭉 마셨다는..
저는 클래스메이트들과 다같이 가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없었지만, 혼자와서 가볍게 맥주한잔 하거나 소소하게 친구랑 둘이 와서 이야기 하기에도 손색없이 좋은 펍이에요!
서버들도 맛있는 맥주도 설명 하나하나 해주면서 추천해주고,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주었어요.
그리고 계산할때도 인원당 얼마나 내야하는지 물어보면 다 계산해서 빌지에 적어주세요.
가깝기도 하고, 맥주도 정말 맛있고, 서버도 너무 친절해서 앞으로 자주 가게 될것 같은 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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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김수진/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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