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지역 행사에 참여한 태민이
앞머리 많이 자라서 눈 찌를 길이에 도달한데다가 전반적으로 많이 자라서
데뷔 초 바가지 머리를 연상시키는데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졌어용.....
예전엔 바가지 머리한 중딩 귀요미였건만 언제 이렇게 남자가 된건지ㅠㅠ
넘 좋잖니 탬나.....
정말 이제는 그 누너예 시절 모습이 하나도 안 보이고
그냥 기대고 싶은 연하남의 느낌으로 다가오는 태민이
전신샷 훈훈.....
태민이 이런 머리 진짜 잘 어울려ㅎㅎ
새삼 잘 커줘서 고맙다ㅠㅠ
출처: 모두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