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교하는 자녀들 마중 나간 모습이 포착된 줄리아 로버츠
형제들은 뒤에서 투닥거리며 따라오는데
줄리아가 챙기는 딸 헤이즐은 정말 소녀스러운 느낌이 만연하게 자랐어
여자는 딸을 낳아야 한다더니 아들들은 저들끼리 노느라 바쁜데
엄마랑 이런 저런 얘기 하며 걸어가는 헤이즐....
줄리아가 진짜 예뻐한다는데....
헤이즐 볼때마다 자기 어린 시절 보는 느낌 날 것 같아
완전 상꼬마 시절부터 미모가 남달랐던 줄리아네 딸내미...
엄마 리즈시절 생각나는 미모를 그대로 빼다 박았어....
꼬마애 분위기가 어쩔..ㄷㄷㄷㄷㄷ
정말로 엄마 버금가는 미녀로 자랄 것 같은 그런 예감이 드네...
최근 형제들이랑 노는 모습....
대박 초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