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서 조언좀 구하려고합니다.
읽어보시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
2012년 8월에 뉴아이패드가 나온지 얼마안되서 바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근데 무겁기도하고 막상 나와서 이쁘다 해서 사긴샀지만..
얼마 쓰지도 않아서 3개월 있다가 2012년 11월에 뉴아이패드를
핸드폰 판매점에 팔았습니다.(아는사람 통해서..)
그리고 나서 40만원을 받았고
다른 핸드폰 대리점에서 뉴아이패드를 해제 시킨다고했더니
위약금이랑 할부금이랑 다해서 돈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1년은 무조건 기본요금제랑 같이 유지를 해야한다고해서
내년 8월까지는 그냥 내야겠다하고 아무생각없이 한달에 5만원씩을
그냥 내고잇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2013년 8월이 지난후에 뉴아이패드를 해제시키지않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5만원씩 내던도중
2014년 3월 요금을 내려고 보니 요금이 11만원이 나왔고
미납금까지 15만원이 더 있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이건 뭐지? 하면서 알아보니 데이터 초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쓴적이 없는데 도대체 왜 데이터 초과라고 물어봤더니
이 아이패드는 명의는 고객님명의로 되어있다고 하면서
해제를 왜안하셨냐고 하더라구요...
아 그제서야 8월에 해제 했어야 하는데 하고.. 알아봤습니다.
다른사람이 제 명의로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거라고..
물론 제 불찰이 있고 제가 진작 해체 했어야하는건 제잘못인건 알겠지만..
판매자분도 유심칩까지 다 빼서 구겨서 버렸다고 하는데
이런일은 도대체 어떻게 처리해야하는걸까요?
어쨋거나 제 명의로 뉴아이패드를 쓰는 사람을 못잡는건가요?
제가낸금액이 총 82만원이던데.. 아예 미납요금까지 올라가서 저한테 불이익이있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