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완전체 정규1집 으르렁을 뛰어 넘을 앨범을 나오긴 힘들다.
아니 나오지 못 할 거다.
애것하게도 엑소는 정점을 너무 일찍 그것도 너무 높게 찍었다.
으르렁으로 1위를 차지한 횟수 14번!
대상이란 대상은 모조리 휩쓸고 아직도 음원 100순위에 오르고 있는 으르렁
남자 아이돌을 뒤져봐도 이런 기록은 아마 엑소가 유일 한 기록.
하지만 으르렁을 뛰어 넘지 못하겠지만 분명 다음 앨범도 완전체 활동을 이어 나 갈 것이고
앨범도 많이 팔릴 것이고 일위도 많이 할것이고...그래 대상도 받을 수 있을 거다.
하지만........
분명 케이는 한국 엠은 중국에서 활동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스엠에서도
그 부분을 손바닥 뒤 집듯 이젠 엑소만 나옵니다.라고 할 수 는 없는 노릇일 것이기 때문에
엠은 당연히 지금처럼 조금씩 천천히 중국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니 한국에 인기를 엎고
중국활동을 이어나 갈 것임은 말 할 것도 없고 케이는 당초 취지대로
한국활동을 엑소케이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니 케이 팬들의 바람대로 100% 나 올 거다.
엑소의 팬들은 당연히 엑소케이를 지지해 줄것이고 노래만 잘 나오준다면(당연 잘 빠지겠지만)
완전체 일위도 하며 활동을 잘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서글프게도 대중은 엑소케이 보단 12명
엑소에게 익숙하고 6명 보단 12명에게 더 익숙하다. (나 또한 그렇다)
당초에 목표대로 엑소케이 엑소엠이라는 트윈그룹 개념은 사라질 걸로 생각된다.
엑소라는 그룹안에 케이와 엠이라는 유닛으로 불리는 날이 머지 않을 것이란 말이다.
처음부터 엑소로 데뷔해 엠 케이로 나눠 유닛활동을 했더라면 차라리 더 나은
팬덤과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는데 스엠이 머리를 너무 굴리다 보니
그 머리에 스엠이 당한 꼴이 된 거 같다.
뭔말인지 써놓고 머쓱하다. 암튼 위아원 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