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물일곱이나된 신입웅녀...
첨에 엑소 노래듣고 개나소나 가수한다고 욕 했는데
어느날 내손과 눈은 슈밍을 찾아헤메고
노래는 엑소노래만...하.. ..
출근해야해서 일찍자야하는데 눈커풀이 감길때까지
엑소사진 민석이사진보고..
네이트는 대학이후로 안했는데 판때매 다시 로그인...
대학생인 동생이 날 한심하게봐ㅠㅠㅠ
그래도 꿋꿋하게 전도하고
연예인 관심도 안갖던 내가..입덕하고..
남자친구는 뒷전 ,..내눈엔 민석이만♡♡♡♡
내생에 첨으로 연예인 생선까지..
몇주전 민석이 생일 선물까지 고민끝에 보냈음!
꺄~~~~나 정상인거지 웅녀들?
시우민시우민 나도 오빠라 부르고 싶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