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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술했던.. 훈녀인데... 사실은...

어제.. 세훈이 보고 싶어했던.. 훈녀 인데..
자고 일어나서.. 내가한일을.. 돌이켜보고..
좀.. 웃겨서.. ㅋㅋ

술깨러 음료수 사러 편의점에 갔어
근데 거기에 크런키옆에 애들 사진이 있는거야
너무 보고싶었고.. 반가웠는지
술에힘을 빌어서.. 떼어가지고.. 왔어..

짤 첨부할께..



아저씨가 불렀는데.. 열씨미 도망갔어ㅋㅋ
나쫌..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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