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살 이고 여친은 22살입니다.
누나랑 잘사귀고있다가 얼마전 술을마시다가
자기가 전남자친구에게 강간을당했었다더군요
사실 사귀기전에 너무너무 힘든일이 있었다고
그때일때문에 가족이랑 밥을먹다 울기도하도
혼자 너무 힘들었다더군요 저는 무슨일인지 몰랐는데 왜 그땐 짐작 못했을까요..
누나는 원래 몸이약하고 겁이 굉장히 많은편이라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그리고 그새.끼는 바람을 피우고 있던중이었구요..
너무너무 힘들어서 여기 써봐요
그냥 제가 안아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