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중학교때 그림을 매우 잘 그렸습니다. 하지만, 색약인 걸 알고 나서 공부로 꿈을 바꾸었습니다. 그 이후에 대학원생인 지금도 꾸준히 그림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색에 약한 그는 RGB수치를 가지고 예측하여 색을 칠합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음악을 싫어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동아리를 들어가서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기타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음감이 좋지 않고 학원다니긴 싫고 그래서 매일매일 연습했습니다. 다른 악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노래연습도 꾸준히 했습니다. 공부용 작곡용으로 아이패드를 사게 되었고 개러지밴드를 사용하여 작년 여름에 곡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취미를 살려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자막을 누르시면 자막이 나와요~^^)
Tabula Rasa[심의백지설]
내용은 교육학을 배우신분은 아실 수도 있지만,
아동이 처음에 백지에서부터 시작하여 그림을 그리듯이 새로운 것을 익혀나간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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