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다 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순 없다!
감독님이 직접 참여한 포스터 모음!!!
구느님 구혜선의 장편데뷔작 요술!
메인포스터는 요래요래 아리까리하게 생겼지만
구혜선의 느낌을 듬뿍담은 특별포스터가 따로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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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인채 맨발로 눈밭을 걷고 있는 소녀
제목만큼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여?
영화만큼이나 독특한 포스터로 주목을 받는 홍상수감독!
포스터 촬영을 따로 하지 않는걸로도 유명하죠~
특히 프랑스배우 이자벨 위뻬르와 함께 작업한 영화
다른 나라에서 포스터!
감독님이 직접 왼손으로 쓴 글씨라는거 아셨나요?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어려운 왼쏜 글씨를 선택하셨다네요!
한국의 영화를 세계에 널리널리 알리고 계신 김기덕 감독님!
피에타에 이어 뫼비우스로 2년 연속 베니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
뫼비우스 구성 당시 떠오른 이미지를
직접 그린 포스터가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뫼비우스에서 말하고자 하는 끊을 수 없는 한 가족의 연결고리를 표현!!
한 바퀴 돌아 꼬인 뱀의 형상은 영원히 연결된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모양이네요
그리고 얼마전 개봉한 노영석 감독의 조난자들!
저예산 웰메이드 스릴러로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알고보니 감독님이 서울대 출신! 그것도 미술전공!
GV중 우연히 감독님이 직접 포스터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됐었는데요, 아직도 못보신분들 계신가여?
보기만 해도 섬뜩한 스릴러의 느낌을 더욱 잘살린 특별 포스터
그런데 이 포스터를 무려 10분만에 뚝딱 만드셨다네용
다시 한번 소름 쫙~~~!!!
영화뿐만 아니라 포스터까지 잘만드는 감독님들!
앞으로도 더 좋은 영화&포스터 기대하게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