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길거리에 요가복 차림 그대로 입고 나온 미란다 커....
서양 사람들은 저런거에 별로 아무렇지 않아 하던데
내 눈엔 진짜 낯설면서도... 부럽다... 몸매가....
친구로 보이는 사람도 몸매 좋은데 확실히 미란이 모델이라 다르네ㅠㅠ
저런 쫄바지를 입어도 별로 이상하지가 않아..............
요즘 디게 행복해 보이는 미란씨
이런 사람도 운동을 하는데 나는 뭐냐....ㅋ.........ㅠㅠ
나도 이런 몸매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