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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갔다가 요가복 차림으로 나온 미란다커

병정 |2014.03.14 15:54
조회 144,626 |추천 64

 

사람 많은 길거리에 요가복 차림 그대로 입고 나온 미란다 커....

 

 

 

 

 

 

 

 

 

서양 사람들은 저런거에 별로 아무렇지 않아 하던데

내 눈엔 진짜 낯설면서도... 부럽다... 몸매가....

 

 

 

 

 

 

 

 

친구로 보이는 사람도 몸매 좋은데 확실히 미란이 모델이라 다르네ㅠㅠ

 

 

 

 

 

 

 

 

저런 쫄바지를 입어도 별로 이상하지가 않아..............

 

 

 

 

 

 

 

 

 

 

요즘 디게 행복해 보이는 미란씨

 

 

 

 

 

 

 

 

 

이런 사람도 운동을 하는데 나는 뭐냐....ㅋ.........ㅠㅠ

 

 

 

 

 

 

 

 

 

 

 

나도 이런 몸매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닼..

 

추천수64
반대수37
베플바람냔|2014.03.17 19:22
몸매는 좋다만.. 그 사건이후로 정내미가 떨어짐 ㅠ
베플레골라슈|2014.03.17 09:19
사생활/성격 다 제쳐두고))예쁘긴 진짜 예쁘다.몸매도 얼굴도
베플ㅇㅇ|2014.03.17 19:39
나이가먹어서그런가..옛날느낌이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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