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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라고 다~~ 같은 변호사가 아니다!

라라 |2014.03.14 16:09
조회 116 |추천 0
의뢰인을 재판에서 승소시키기 위해서 완벽하고 치밀하게 재판을 준비하는 프로패셔널한 변호사의 모습으로~ 드라마나 영화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직업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 지금부터 다양한 모습의 변호사를 알아볼까요?!     반전 변호사 하정우!     영화 <의뢰인>에서 날로 먹는 변호사인 것 같지만 이미 그의 머리속에는 현장을 세밀하게 파헤치는 분석으로 가득하다는 말씀!
  특유의 넉살은 변호사가 되어도 그대로 매력발산 ㅋㅋ 딱딱한 법정 영화에 하정우의 말빨은 영화의 매력을 상승 시켜주었죠~

  겉모습은 날라리 변호사 같지만 타고난 변호사 기질을 보여주는 그의 맛깔나는 변호 장면은 신뢰가 가더라구요 ㅋㅋㅋㅋ     현실가능성 불가 변호사 이보영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비쥬얼 변호사를 맡은 이보영!

  거기에.. 연하남...그것도 훈훈함이 넘쳐 흐르는 연하남의 무한 사랑을 받는 복받은 변호인 언니!

  공부 잘하는 애들은 못생겼을 거라는 편견을 싹~~ 사라지게 해준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ㅋㅋㅋ     사람냄새 나는 변호사 송강호

  천만 흥행 영화 <변호인>에서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변호사 역을 가슴 뭉클하게 연기한 송강호~

  돈이 우선이었던 변호사에서 진정으로 어려운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변호를 하던 모습에

  아~ 이게 진정한 변호사의 모습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변호사는 늘 냉철하고 차가울거라는 생각을 완전히 바꾼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80년대 대한민국 정부의 음모에 맞서 끝까지 죄없는 학생들을 변호하던 감동이 천만 관객을 동원하게 아닐까요?!       <변호인>과 비슷한 스토리와 닮은 꼴 변호사의 등장으로 저의 무한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프라이버시>
  영국에서 일어난 끔찍한 폭탄테러 사건의 범인이 바로 정부라는 사실을 알고 내적 갈등을 겪게되는 헐리우드 판 <변호인>으로 불리고 있는 영화랍니다~     변호사라는 책임감으로는 정부의 비리를 폭로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자신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을 하는 정부라면.. 저 같아도 심각한 고민을 할 것 같네요! ​     거짓 용의자를 만들고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하려는 <프라이버시> 속 정부의 모습을 보니 ​   왠지 요즘의 우리 사회에서 정부의 뜻대로 사건을 조작하는 사건들과 다를게 없어보여서 참 씁쓸해지더라구요!
   지금 우리 사회의 비리를 잘 반영하고 있어 왠지 <변호인> 이후에 큰 반향을 얻을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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