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는 아니지만 친구의 친구이야기인데..
내 친구가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총 9년이라는 시간동안 6년을 왕따생활을 해왔어초등학교때부터 이유도 모른채 그냥 막 왕따를 당했다고해 하지만 시골학교니까..초등학교 바로옆에 중학교가있어 그 친구는 중학교 올라오면서 선배들한테 갈굼당하고 같은 반 친구들한테도 갈굼당하고..또 오랜시간동안 있다보니까 왠만한건 다 알게 되잖아? 단점을 아니까 온통 다 그 단점만 노리는거지...근데 그 친구가 죽을듯이 공부해서 외고갔다고 들었다..지금은 물론 친구들이랑 잘 지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