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말 답답하게 행동하는 애들이면 자기가 바뀔 생각도 해봐야 정상이겠지만
일단 그래도 잘 못낀다고 아예 쌩까고 소외시키지말고 잘 챙겨주라..
잘 못끼는애들중에 소심하거나 그런애들도 있는데 그런애중에 나쁜썅년은 없다 보통..?
챙겨주면 언제든 꼭 울면서 말할수도있어 고마웠다고..
나도 요즘따라 분위기가 계속 겉도는 느낌이고 밥을 같이먹어도
저 반대편에서 혼자먹는애보다 내가 더 왕따인듯한 느낌이 문득 들더라고..
근데 오늘 진짜 고마운 친구가 나랑만 점심먹고싶다그래서 따로 밥먹으면서
말해볼거 있지 않냐고 다 털어보라그래서 다 털고 매점가서 초코우유사서
한번더 말하고 다 풀었다..
난 그친구랑 진짜 평생가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