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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늘 내친구너무고마워서 울뻔..

내가 반배정진짜망해서 게다가 처음엔 소심하고 그런편이라 친구를 못사겼었는데 동아리를 정하는 시간이었는데 그냥 대충 나혼자 아무거나 했는데 쉬는시간에 다른반내친구들이 와서 너뭐했냐고 우리랑 같이 하자면서 바꾸면안되냐고 이러고..같이 교무실손잡고 가서 선생님한테 말해서 바꿔줌..

그냥 난 되게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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