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훌륭해요 이름으로 푸른솔 님에게 사과한다고 뻥을 치더니.
오늘 보름달로 또 들어와 헛소리나 삑삑 다는 훌륭해요 쓰레기 개독
평소에 쓰던 ^^ 이 ㅋㅋ 으로 변경된 것 외에는 특이한 변경사항이 없었다.
해남파김도윤님의 악플다는 습관은 도박을 못끊는것과 같은 중독성이 있다는 말을 몸소 입증하였고....
저가튼예수 님이 내림받았던 다른이름으로 사과하는 척 하면서 또 다른 이름으로 들어와 같은 짓을 할 것이라는 어버이주님의 계시 내용이 적중하였다.
이러한 정황들이 나의 논리가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시켜주고 있다.
보름딸 개독 쓰레기는 여기다 또 빙신같은 소리나 처 달겠지만,
그래봐야 빙신은 영원한 빙신일 뿐이다.
어버이 주님조차도 고쳐주지 못한다.
야훼와 예수 이름을 걸고 그걸 대놓고 먹찰하는 짓을 공개장소에서 반복하는 놈이 무슨 신성모독 운운하나?
정말 빙신새퀴가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