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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했던 일

홀로..친구없이ㅋㅋ건대를 다녀왔어요~

그 다음 바로 동대문으로 갔는 데 가기 전에 건대에

저멀리 커플이 보이네요..큰 츄팝xx를 들고있네요.

순간 내 손을 보았지만 손에는 카메라밖에 없어서 그냥 시우민 광고판이나 찍고 가야지 했는데

커플 중 여자분이 어, 하니까 옆에 있던 남자분이

시우민이네..생일인가봐?

하...뭐지..뭐지..!?

왜 이렇게 뿌듯한거지....!?

천천히 웃음을 참고 기다리다가 여자가 내려가려하니까 남자분이 얼른 찍고 가시더군요..그 후로 저도 6번이나 찰칵...

음...이 글의 목적은 뭐였을까요......아...

커플 없음, 사탕=미니, 나의 친구=카..카메라ㅠㅠ

그랬다고 합니다...








+신사역 사진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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