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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얘긴아닌데

내 외할머니가 예지몽을 자주꾸시거든 막 사고나 누구 아픈거 물론 좋은것도 꾸긴하는데 안좋은일이 더 많은..
근데 그게 나한테좀 온거같다고 진짜 오래된 은반지도 주셔서 자주 끼고다녀 실제로 내가 꿈에서 친구랑 하얀계단걷고있다 손놨는데 3일뒤에 친구가 떠낫어 그때당시엔 진짜 죄책감 심했는데 이젠 그냥 조심하게 되는거같아 가끔가끔 꿈이 뒤숭숭하면 그냥 좀 불안하더라 누구한테 얘기하면 이상하게 볼까봐 그냥 여기에라도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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