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힘을 주신 결과 어제 사장님께 대학을 너무 가고 싶어서 퇴사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 사장님에게 전화가 오더니
사장님 할머니께서 얼마 못사신다는 말을 하시면서 할머니 돌아가실 때 까지만 있어주면 안되냐고 말하시더군요..
그래서 오늘까지 생각해본다고 했는데..솔직히 지금 각정되고 이대로 퇴사한다고 말하면 진짜 나쁜애 되는 것 같아서요..
근데 제가 가려는 대학이 문예창작이라 실기 100%여서 학원을 다녀야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합니다...ㅠ죄송해요.글이 이상하면 얼른 지울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