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세의 여자입니다 .....
제가 방탈을 한건가요? 저는 여러분이 제글을 읽고 요즘
불친절하고 서비스의식이없는 마트를 가지말았음해서 이글을씁니다....
저희 동네 집앞시장은 가기으슥하고 집앞마트는 상품이 다양하지않아
동대문점 홈플러스를어쩔수없이 자주애용합니다.... 하지만 진짜 짜증나는건
교통편이 편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차가 없으면 못가지만
물건을 사려면 가야되는 그런곳입니다
홈플러스 마트는 대기업의 명성에도 걸맞지 않게 직원들은 시궁창입니다....
제가 동대문점 홈프러스를 갔는데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합니다...
여러분 전 관심을 끌기 위해서 글을 쓰는게 아니고 고객들을
봉으로 알고 있는 대기업 동대문점 홈플러스횡포를 알리고자 글을씁니다
제글은 삼성측의 압박으로 사라지겠죠 ㅎㅎㅎ여기 홈플러스 정말 쓰레기고
궁금해서 리뷰보니 진짜 할말 없는 그런 가게에요
홈플러스에서 물건을 사려면 마트 직원들과 싸워야
물건 득템이 가능해요
거의 멘붕수준임
직원들이 정상이 없고 손님들 알길 개떡같이 알아서
계산할때 참 짜증나요 시식하는 시식 요원들 진짜 태도가
짜증나는게 안살 사람은 상대도 안해줘요^^ 기분 좋아서
물건을 설명해주면 사게 될텐데 집어먹으려하면 가제비 눈으로
아래위로 보고 빕스 볶음밥 시식요원분 참 별로고 그리고 영지?영재?라는
직원분 성깔 장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