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ㅏ 프리뷰는 짤줍하지 않는다는 내 신조를
요즘 계속 깨트리는 우래기들...
짤줍안하자니 너무 이쁘자냐 프리뷰조차;;;
이씨!!!!!!!!!!
ㅎr... 나 실물영접한날에는 표디훈 할머니모자
같은거 쓰구나와서 얼굴도 제대로 안보이고
기분파쩔게 팬싸에선 졸귀여쓰면서 공연할때
되니까 토크도안하고 ... 지훙쨩..ㅜ♥ㅜ.....
웃는데 울고이써 내마음... 큽...
그리고 토크하고 팬썹쩔엇던건 우죠밖에 기억에
안남아 그마저도 우지호 흑발일때라 쎈캐쩔게
아이라인 아예진하게 그리고... 썽구리벗으니까
개쎄보여서 지릴뻔.. 휴..☆ (쿠크심장을다독인다)
안재효는 말도안하고 이태일은 로맨틱하게에서
디훙이랑 꽁냥거리기만하고 토크도안하고 이미녁
걍 무대만 멋지게 뚜둔-★ 하고끝ㅋㅋㅋㅋㅋㅋ
박경은 역시 비비씨빠라는거 인정해주믄서 우죠가
왤케 이쪽(나앉아있던데) 반응이 없냐구하니깐
아니야여기도 반응조아!! 해주고.. ♥
결론은 내가 실물영접할땐 애들이 이쁘긴했지만
막 누가부러워할만큼 이쁜날이 아니였긔..ㅠ.ㅠ
아참 유궈니는 뽀글머리에 이옷입은날이어쪙
이쁘고 곱고 참하게샹김... 여자보다 이뻐...
그거뿐이야내기억엔..(오열)